HOME >교육·선교

선교사와 함께

선교사님과 함께

사랑의교회는 중남미 대륙 선교에 헌신합니다. 중남미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들의 사역에 동참하며 후원합니다. 또한 미주 지역교회를 섬기는 사역도 함께 합니다.

중남미 선교 

  • 쿠바 (지영범 선교사)
  • 과테말라 (배광열 선교사)
  • 파라과이 (김기석 선교사)

 

국내 선교

  • 꿈이있는교회 (이정범 목사)
  • 겨자씨교회 (정원호 목사)

쿠바선교 기도편지 2022-11

쿠바 선교에 함께 동참하고 계시는 여러분, 오늘도 평안하신지요?

쿠바는 요즈음 뎅기열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지난 주부터 알렉한드로 목사 역시 뎅기에 걸려서 열이 40도를 오르내렸다가 이제 내렸습니다. 저는 아직 괜찮지만 주의한다고 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쿠바의 가난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모기와 파리를 퇴치할 방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오늘은 프라떼르니닫 성도들 가운데 몇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선교지에 교회가 세워지고 팬데믹 사태로 교회 문이 닫혔다가 한 사람 한 사람 씩 다시 예배에 모이고 있어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나날입니다.

나사로 형제 이야기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저희 안에 기쁨이 가득해진 일을, 쿠바 선교를 위해 동역하시는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전도자의 기쁨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시간입니다.  주일을 준비하면서 매주 토요일은 오전에는 센터와 예배실을 청소합니다. 그리고나서, 오후에는 다소 시원한 시간에 프라떼르니닫 동네를 돌면서 심방과 전도를 합니다. 나사로 형제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실내는 어둡고, 음악은 크게 틀어져 있고, 나사로 형제는 혼자 어둠 가운데 모기가 득실거리는데 아랑 곳 않고 거실에 앉아 있었습니다. 청년 시절에 바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해서 인지, 현재 병 중에 있어도 상의를 벗은 그의 몸매는 근육질로 다듬어진 형태를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파키슨 병으로 인해서 말이 어눌해 지고, 단어 하나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넘어져 다리까지 다쳐 기동도 불편해지니 우울한 모습으로 나날을 집에서 보내고 있었습니다.  알렉한드로 목사와 저가 함께 가서 지난 주와 동일하게 기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기적이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말문이 터이고, 어제는 심지어 모기 소리 마냥 입가로 찬양이 흘러나왔습니다. 할렐루야! 그의 집을 찾아 가 그의 부부에게 전도하고 그를 시작한지 몇 해가 되었지만, 이전의 우상숭배를 온전히 벗어버리지 못하다가 마침내, 질병과 부상으로 거의 폐인이 되어가고 있는 그 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육신의 회복 뿐만 아니라 영적 변화가 시작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주 예배 후에 친교 모임에서 그는 전날 불렀던 찬양을 한 번 더 성도들 앞에서 좀 더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감동이 넘쳤습니다.   찬양하는 그의 얼굴에 어린 아이 같은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선교지의 한 사람이 우리의 전도를 받아 교회를 출석하고 성도로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전도자의 큰 기쁨이고 보람이 됩니다.

펠리페 형제 이야기

 아르셀리는 프라떼르니닫 교회 개척 당시부터 출석한 우리 교회 교인입니다. 

직업은 변호사이고 그의 남편은 펠리페입니다. 개인 전도 중에 우연찮게 만난 이 부부는 프라떼르니닫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쿠바에서는 의사, 변호사, 교수라고 해서 생활 수준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봉급수준이 일반 노동자들과 비교해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봉급 평준화… 참 이상합니다. 수입이 비슷해서 인지 직업의 귀천이 실제 사라진 쿠바 땅입니다. 한국사람인 내게는 아르셀리가 법대를 나와서 변호사라는 것이, 그것도 나의 전도를 받아서 교회를 출석하고, 우리 교회에 쿠바 변호사가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꽤 대단하고 자랑스러운데, 이곳 쿠바인들에게는 너나 나나 차이가 없습니다.  수입이 그렇다 보니 자가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집은 작고 사는 것도 쿠바의 다수가 그렇듯 형편없습니다. 심방을 가면 보통 짧은 상의에 물걸레질하며 집 앞 입구를 청소하고, 빨래를 늘기도 합니다. 그의 남편은 이전에 여호와 증인 집단에 들어갔다가 이제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고 집에서 자주 성경을 혼자서 읽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성경 어디를 읽고 있는지 묻고, 성경으로 대화하고 기도해주고 부인과 함께 교회에 나오기를 강권하고나서 그 집을 나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아르셀리의 남편에게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두 주 전에 세상에나… 교회를 나온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앉아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니 저는 꿈을 꾸는 듯했습니다. 저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어, 예배를 마치고 그를 힘껏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교 시간에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그에게 할애해주었습니다. 그 부부에 대한 저의 애정이 남다르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델라이다 이야기

프라떼르니닫 교회가 달 포 전에 부임한 알렉한드로 목사를 중심으로 다시 교회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지난 선교편지에서 알렉한드로 목사를 소개한 글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알렉한드로는 조실 부모하고 신앙이 깊은 조부 슬하에서 성장하다가 조부마저 세상을 떠나자 고아로 신앙을 지키는 청년이었습니다. 저는 그를 알고 그를 곁에 두고 싶어서, 아바나에서 3시간 이상 떨어진 까르데나스에서 개척전도하고 있는 그를, 프라떼르니닫 교회 목사로 초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믿음 안에서 그를 아들로 삼고, 그가 목회자의 길을 잘 걸어 갈 수 있도록 곁에서 그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가 프라떼르니닫 교회에 부임하고 나서, 그를 데리고 프라떼르니닫 마을을 돌면서 이전에 출석한 가정들을 하나씩 심방하고  소개해주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한 사람 한 사람씩 다시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아델라이다 부인을 소개합니다. 프라떼르니닫 선교센터를 구입하기 전에, 아델라이다 가정에서 우리는 소 모임을 한 동안 가졌습니다. 팬데믹 사태로 2년 이상 선교센터에서 예배모임이 중단되고, 이제 다시 모이기 시작하는데, 아델라이다 부인이 매주 새로운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해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델라이다는 평소에 이웃의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돕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손쉽게 주변의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해오고 있습니다. 아델라이다는 교회에서도 열심히 봉사하고 있어, 프라떼르니닫 교회의 재정을 맡은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산따 마르따 성경적 장로교회 방문과 교회당 마련을 위하여

지난 선교편지에서 산따 마르따 성경적 장로교회 교회당 마련을 위하여 소식과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산따 마르따 교회는 저희 쿠바교단 IPBC에 소속된 교회로서 쿠바에 개혁주의 교회건설을 위해서 뜻을 함께 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산따 마르따는 쿠바의 관광명소 바라데로 비치에 인근해 있는 마을입니다. 이곳에 개혁주의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까를로스 목사 부부가 사택에서 수 년 전에 예배를 시작하였고, 모임이 자라가면서 산따 마르따 마을 입구 어느 집의 차고를 렌트하여 지금까지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주인이 집을 처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현재 예배를 드리는 차고를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예배 장소를 옮겨야 합니다. 산따 마르따에 저렴한 마당이 딸린 집을 구입하여 사택과 예배실을 겸하고 싶습니다.  수중에 돈 한 푼 없는 어려운 상황을 저에게 설명하는데, 제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시편 121편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산이 아니라 산과 온 천하를 지으신 창조주께서 우리의 도움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만 바라볼 뿐입니다. 저는 지난 9월  25일에 그곳 교회를  방문하고 총노회장으로서 세례식과 성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 지역을 돌아보고 사택과 교회당을 겸할 수 있는 좋은 집을 찾았습니다.  일단 장소가 너무 좋습니다. 산따 마르따 중앙에서 멀지 않고, 주택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 것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에 용이합니다.  현재 주변의 싯가는 7만 불 이상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얻고자 하는 건물은 미화  2만불입니다.  이 건물을 구입하면 우리 교단 IPBC  속에 두고, 쿠바 복음화에 길이 사용할 것입니다. 산따 마르따 교회 예배처소 마련을 위하여 특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모든 식생활품과 의약품의 부족으로 인해 신음하는 쿠바 백성을 위해
  2. 산따 마르따 성경적 장로교회 (까를로스 목사)의 예배장소 문제가 속히 해결되도록
  3. 프라떼르니닫 성경적 장로교회가 잘 자라고 전도일군이 배출되도록
  4. 12월에 쿠바 동부 성경적 장로교회들을 방문하는 계획이 잘 이루어지도록
  5. 12월 17일 토요일 청소년 초청 전도집회를 위하여

파라과이 선교 소식 (2022년 11월)

파라과이 선교 소식
김 기석 선교사 입니다
2022년 11월, 벌써 2022년도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선교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이 계속 되는 가운데에서도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과 신령한 성령의 은사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시는 믿음의 식구들께 늘 충만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지난 10월에 총회를 다녀 오면서 선교 위원회에서 주체한 선교사 대회를 참석 하여, 그동안 선교 현장에서 지친 마음과 긴장, 피로 누적된 몸을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서 말씀과 선교사들과의 교제와 서로 위로하며 웃는 시간이 저희 선교사들에게 큰 힘과 위로의 시간 이였습니다. 수고 하신 선교 위원장과 모든 임원진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총회를 참석 하면서 선 후배 목사님들과 교제 시간도 총회 내내 즐겁고 감사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총회를 마치고 덴버에 있는 딸 엘리사 집으로 향해 갔습니다. 도착하는 날 막내 손녀 유치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유치원 반 한 아이가 코로나19에 확진이 됐는데, 반 이이들이 보두 확진이 됐다고 연락이 와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작은 손녀가 열이 나고 코피를 흘리고 해서 테스트를 해보니 양성 확진 된 것 이였습니다. 이틀 후 딸 엘리사도 테스트해보니 양성 반응이 나와 근무하는 병원과 섬기고 있는 교회 담임 목사님께 알렸습니다. 집 모든 식구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아기를 돌보다 보니 모든 식구가 양성이 나왔습니다 모든 식구들이 10일 동안 자가 격리 하면서 마침 파라과이 선교지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비상 약을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그 약으로 5일을 먹으면서 10일 동안 모두 집안에서 자가 격리를 했습니다. 양성으로 확진 받은 날로 부터 10일 째 되던 날에는 음성이 나와서, 3일후에는 아무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타고 파라과이 선교지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비상 약을 가지고 간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보호해 주신 것 입니다 주님께서 딸 내외와 손녀들과 모두 집에서 웃으면서 풍성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자가 격리 하는 동안 덴버 소망교회 담임 목사님 과 사모님께서 음식을 여러 번 집 문 앞에 갔다 놓고 가셨습니다. 고마움을 만나서 감사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곧 바로 내려와야 했기에 지면을 통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 당시 코로나 확진 때문에 대면을 못하고 이렇게 선교지 파라과이로 왔습니다.
지금은 모두 정상으로 교회를 섬기고 건강하게 주어진 일들을 주님 안에서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10월 21일 파라과이 선교지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해서 교회 식구들을 신방 하고 저희 살고 있는 집에 수도관이 터져서 그것부터 수리를 했습니다
감사한 것은 현지 교인들이 저희가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걸렸 다고 임마누엘 교회 전 교인들이 합심해서 저희가 자가 격리하는 동안 매일 기도를 했다고 베드로 전도사가 알려 주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은 우리와 같이 기도 할 수 있는 임마누엘 교회 식구들이 있다는 것이 제게는 감동이요 보람이요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숨겨 놓으시고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를 받는 선교사는 행복 한 선교사 입니다. 또 한번 주님의 사랑 받았으며, 주님의 은혜를 체험해봅니다
그동안 파라과이 선교사역에 기도와 후원 해주신 선교 동역자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선교 차량을 위해서 후원 해주신  멘하타 한인 교회에 박 종창 목사님. 덴버 소망교회 안 성훈 목사님. 로뎀 장로교회에 박 일룡 목사님 트리니티 장로교회 정 준영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특별 선교비로 선교 차량을 구입 했습니다 2008년도형 도요타를 구입 했습니다. 약 56000km 사용한 것인데 성능은 좋고 깨끗하게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만족하고 선교지에서 잘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라과이 국내 소식
그 동안 팬데믹으로 긴장하며 공포 속에서 있던 파라과이 국내가 남미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은 자가 가장 적은 국가로 요즘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 확진자를 발표하는데 지난 주에는 18명 양성 반응자, 중환자실 환자는 2명, 입원 환자는 4명 코로나로 사망 자는 1명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보건 당국은 모든 사람이 마스크해제와 자유롭게 경재 활동을 하도록 법령을 발표했습니다
국제 공항도 3차 예방 접종자는 아무런 검사 없이 입국 할 수 있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습니다.
그동안 팬데믹으로 모든 상권이 규제를 받다 보니 국가 경제는 밑바닥을 치고 많은 사람들이 직 장을 잃었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가정 불화와 아동 성범죄, 곳곳에서 생계 범죄가 일어나는 현 상황 입니다. 요즘 다시 직장을 찾으며 사회가 안정을 되 찾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오토바이 날치기는 기승을 부리고 있고 치안이 좀 불안 합니다. 기도를 부탁 합니다 

임마누엘 교회 소식
임마누엘 교회 주일 학교는 아직은 적은 수가 모여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며 믿음과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컴퓨터 교실을 개설 해서 가르치려고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지금은 학교마다 학년말 시험 기간 입니다. 시험 기간이 끝나면 연말 크리마스 행사 준비와 연말 교사 위로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 동안 팬데믹으로 움추려던 복음 전도와 임마누엘 교회 식구들과 그 이웃들에게 교제하는 것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과 주일 학교를 더 활성화 하려고 합니다
베드로 전도사에게 설교 학과 목회 학을 매주 한번씩 계속 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펜데믹을 선교 현장에서 성도들과 같이 겪으면서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보호 하시는지, 몸과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 속에서도 그 역경 속에서도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고, 그 일로 좀더 주님 앞에서 주님의 겸손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 하는 자는 또한 겸손도 주시는 것을 이번에 또 한번 더 깊게 배웠습니다.

보내주시는 선교비는 총회 선교부를 통해서 잘 받고 있습니다. 선교비를 받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은 또 한번 주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이 제 마음에 가득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가 경제적으로 연약하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그 큰사랑이 주님께 전달이 되고 그 사랑을 열어 제게 보여 주십니다. 그리고 저 또한 눈물로 기도 합니다 파라과이 선교에 동참하는 이 교회들이 힘을 다해서 드리는 선교 헌금과 그 기도를 주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물이며, 헌신이며, 주님께 드리는 충성심 이구나, 이런 감동으로 새벽 제단을 쌓았습니다.

우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순간 순간 주님의 공급으로 그 사랑을 받고 전 할 수 있다는 것은 주의 종으로 큰 영광 입니다

주의 사자 사도 바울은 주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수많은 시간을 감옥에 있었는데, 우린 주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자유로이 식사를 하는 것은 너무나 그 분께 죄송 할 뿐 입니다. 오늘날 마지막 복음의 계주자에게 주시는 복이라 생각 하니 주님의 은총이 눈물이 되어 눈가에 고입니다.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 식구들이 진리와 거룩함과 공의로 보호해주세요 .하고 오늘도 기도 했습니다.
오늘 날 전 세계가 거짓 선동과 물질 만능주의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빼앗는 시간들이지만, 우리 주님의 참 진리와 거룩함과 공의로 주님께서 믿음의 식구들을 인도하시면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우리들에게 주신, 이 믿음과 사명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시느냐 생활이 바쁜 가운데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물질과 기도로 선교에 후원은 영적 힘이요, 저희에겐 천군만마를 얻은 힘 입니다 .선교 동역자 모든 분들께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그 영성 기도의 힘이 저희 사역에는 영적 만만의 군사의 힘을 가진 것 과 같습니다 그것이 선교사의 위로 요 주께서 주신 길을 한발자국 한 발자국 힘 있게 딛고 가게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선교에 동참하는 믿음의 식구들께 신령한 은사와 총명한 지혜와 강건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적 문제들이 선교지에서는 많이 있습니다 선교사를 이 땅에 보내신 주님은 그러한 문제들을 주께서 해결해주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는 일에 동참 하도록 성령님의 큰 역사를 보이시니 부촉한 주의 종은 큰 감동으로 받으며, 사역 속에서 큰 위로가 됩니다
이런 복음의 역사에는 선교사를 보내고 그 뒤에서 기도해주신 선교 동력 자들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선교에 동참하는 믿음의 가정들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선하게 인도 하심과 강건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기도의 제목
1 베드로 전도사 성령 충만 하고 파라과이 복음 전 하는 사역자로 성장 되도록
2 임마누엘 교회가 람바례 지역에 구원 의 큰 빛이 되도록
3 영적 믿음의 군사들이 임마누엘 교회에 많이 배출 되도록
4 딸 엘리사. 사위 이찬양 목사 가정이 선교의 큰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5 저희 가정 건강을 위해서

파라과이 에서 김 기석 선교사 올림